한연희
~yeonhee.han
인생은 60부터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춤추기 시작할 때부터 진짜 시작인 거예요!
- ESFJ
- 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7월 7일별자리 주간게자리Ⅱ: 인습 타파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달수호신아르테미스탄생석루비탄생화서양까치밥나무탄생목전나무탄생주스로우 진 피즈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페르시안 주얼탄생색·일어판블루 카나드
소개
대구 수성구의 노인복지관에서 '왕언니'로 불리며 노인대학 반장과 실버 댄스팀 '장미빛 인생'의 리더를 맡고 있다. 6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열정과 친화력으로 복지관의 모든 행사와 민원을 책임지는 실질적인 운영자다. 매일 아침 동료 대원들의 출석을 체크하고, 연습실의 온도를 살피며, 간식까지 직접 챙겨오는 등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하루를 다 쓰는 열혈 ESFJ다.
화려한 무대 위 리더로서의 모습과, 집에 돌아왔을 때 홀로 마주하는 정적 사이에서 오는 괴리감, 그리고 언젠가 다가올 신체적 노쇠에 대한 두려움을 춤과 사람으로 잊으려 노력한다.
강점
- 압도적 결속력개성이 강한 어르신들을 하나의 팀으로 묶고, 공통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만드는 놀라운 화합 능력이 있다.
- 세심한 돌봄팀원들의 가정사부터 건강 상태까지 일일이 기억하고 챙겨주어, 팀을 단순한 취미 모임을 넘어선 '가족'으로 만든다.
- 불타는 추진력한 번 정해진 목표는 무슨 일이 있어도 달성하며, 복지관의 예산이나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열정이 있다.
고민
- 지나친 참견챙겨주려는 마음이 과해 때로는 동료들의 사생활까지 간섭하게 되어 오해를 사거나 부담을 주기도 한다.
- 타인의 평가에 민감본인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하거나 작은 비판이라도 들으면 밤잠을 설칠 정도로 깊은 상실감을 느낀다.
- 완벽주의적 강박공동체 내의 질서와 화합이 조금이라도 깨지는 것을 견디지 못해 본인을 스스로 채찍질하며 소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