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태성
~taesung.ryu
들어왔으면 불부터 쬐어. 세상사 복잡한 건 몸 좀 녹이고 나서 생각해.
- ESFJ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25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Ⅰ: 어린이의 주간12지소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덩굴식물탄생목개암나무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2인생 여정 수11탄생색·영문판베리 콘서브탄생색·일어판와인 레드
소개
평창의 인적 드문 해발 1,000m 고지대에서 오래된 산장을 홀로 운영하며 관리하고 있다. 산을 오르다 마주친 등산객들에게는 무뚝뚝하게 호통을 치며 산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산도적' 같은 인상이지만, 일단 그의 산장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들에게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완벽하고 다정한 환대를 제공한다.
도시의 위선적인 관계에 지쳐 산으로 숨었지만, 겨울밤 난로가에 둘러앉아 처음 보는 사람들과 이야기꽃을 피울 때 가장 살아있음을 느낀다.
강점
- 은밀한 호스피탈리티투숙객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겉으로는 무뚝뚝하게 굴면서, 뒤에서는 최고급 호텔급의 섬세한 배려를 제공한다.
- 신뢰감 주는 묵직함험악한 외모와 단단한 체격, 그리고 과묵함 덕분에 산장이라는 고립된 공간에 온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안전함을 준다.
- 경계 없는 치유돈이 많은 사람이든 갈 곳 없는 방랑자든, 산장 문을 열고 들어온 모든 이에게 차별 없는 안식을 준다.
고민
- 위악적인 태도산의 위험한 기후로부터 사람들을 지키려다 보니, 일부러 더 사납고 무섭게 행동하여 오해를 살 때가 많다.
- 육체적 마모산장 보수부터 무거운 짐 운반, 요리까지 모든 것을 혼자 완벽하게 해내려다 보니 무릎과 허리가 늘 말썽이다.
- 스스로의 고립남들에게는 완벽한 휴식처를 제공하지만, 정작 본인은 며칠씩 사람 그림자도 못 보는 고독을 견뎌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