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범
~subeom.jin
약보다 더 큰 치유는, 당신 옆에 누군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온기입니다.
- ESFJ
- 물고기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6일별자리 주간물고기자리Ⅱ: 고독한 사람의 주간12지양수호성해왕성수호신포세이돈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데이지탄생목수양버들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파스텔 라벤더탄생색·일어판벚꽃색
소개
전남 완도군의 작은 섬마을 보건소에서 공중보건의사로 근무하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섬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단순히 진료를 하는 것을 넘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댁을 직접 방문하여 말동무가 되어주고 집안일을 돕기도 하는 '섬마을의 막내아들' 역할을 자처한다. 보건소 내에서도 가장 활기차며, 섬마을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발로 뛰는 열혈 ESFJ다.
누군가를 살린다는 숭고한 보람과, 정작 육지에 두고 온 가족과 친구들을 향한 그리움 사이의 갈등, 그리고 언젠가 이곳을 떠나야 할 때 남겨질 주민들에 대한 미안함과 매일 밤 마주한다.
강점
- 진정성 있는 공감 진료질병 치료를 넘어 환자의 생활 환경과 심리 상태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위로하는 인술을 실천한다.
- 성실한 관계 지향한 번 맺은 주민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진료 시간 외에도 수시로 안부를 챙기는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한다.
- 긍정적인 변화 주도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낙후된 섬마을 보건소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들고,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끈다.
고민
- 과도한 감정 전이어르신들의 고독이나 아픔을 본인의 것처럼 너무 깊이 흡수하여 정서적으로 소진되거나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 비판에 취약한 감성모두에게 좋은 의사, 좋은 아들이 되고 싶어 하는 욕심 때문에 작은 오해나 무관심에도 크게 상처받고 위축된다.
- 자기 욕구 무시주민들을 돌보는 데 모든 에너지를 쓰다 보니 정작 본인의 건강이나 개인적인 삶은 방치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