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일
~seongil.hong
사람 사는 게 다 인맥 아녀? 내가 누구랑 술 마시는지 알면 자네들 까무러쳐유! 허허!
- ESFJ
- 사자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8월 6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Ⅱ: 균형잡힌 힘의 주간12지호랑이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능소화탄생목미루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6인생 여정 수6탄생색·영문판카멜리아탄생색·일어판라피스 라줄리
소개
충남 공주시 연합 향우회 사무국장. 전국 각지에 흩어진 출향 인사 수천 명을 관리하며, '공주의 해결사'라는 자부심으로 살아간다. 지역 인맥이 곧 자신의 권력이라 믿으며, 사소한 동네 행사도 중앙 정치권 인사들과 연결해 판을 키우는 데 비정상적으로 집착한다.
전국 공주 사람들이 다 나만 보면 형님 하며 굽신거리는데... 왜 정작 우리 집 자식들은 나를 '돈 못 벌어다 주는 창피한 아빠'라고 무시할까? 내가 누구 덕에 지들 밥 먹여줬는데!
강점
- 전방위적 로비력법으로도 안 되는 난제도 홍성일이 다리만 놓으면 기적처럼 해결된다는 말이 돌 정도로, 인맥의 깊이와 정보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신들린 의전 능력어르신이나 VIP를 모시는 데 있어서는 그들의 사소한 습관 하나까지 배려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세심함과 예우를 갖추고 있다.
- 강철 같은 사교 체력매일 밤 5차까지 이어지는 고된 술자리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분위기를 주도하고 모두의 비위를 맞추는 경이로운 에너자이저.
고민
- 허장성세실제 자신의 실력보다 부풀려진 권력의 그림자를 과시하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거짓말에 가까운 무리한 약속을 남발하여 신뢰를 갉아먹는다.
- 실속 없는 희생남의 일 해결해주느라 자신의 재산과 건강을 아낌없이 탕진하면서 정작 자신의 실익이나 가족의 안위는 하나도 챙기지 못하는 바보 같은 면이 있다.
- 치졸한 권위 의식'국장님'이라는 직함과 예우에 목숨을 걸며, 자신을 조금이라도 무시한다고 판단되는 사람에게는 교묘하게 인맥을 동원해 복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