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정
~seojeong.lee
아름다운 건물보다 무너지지 않는 건물을 만듭니다. 그게 제가 사람들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 ESFJ
- 천칭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10월 11일별자리 주간천칭자리Ⅲ: 무대의 주간12지개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오팔탄생화부처꽃탄생목마가목탄생주실버 피즈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비올라탄생색·일어판카멜
소개
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물의 뼈대와 안전성을 계산하는 구조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현장 소장들이나 디자인을 중시하는 설계자들과 타협 없이 안전 기준을 고수해 '바늘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깐깐한 사람'으로 통한다. 하지만 그녀가 그토록 수치에 집착하는 이유는 단 하나, '이 공간에 머물 사람들의 절대적인 안전' 때문이다.
사람을 지키기 위해 차가워져야만 했던 자신. 다정하게 다가가고 싶지만, 내가 무너지면 모두가 위험해진다는 책임감이 늘 발목을 잡는다.
강점
- 보이지 않는 수호자가장 기본이 되는 안전과 구조를 책임짐으로써 타인의 일상을 소리 없이 지켜낸다.
- 책임감 있는 원칙주의사람의 안전이 걸린 일에는 어떤 압박이나 타협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직함이 있다.
- 실용적 다정함빈말이나 위로보다는 상대방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는 방식으로 애정을 표현한다.
고민
- 차가운 오해목적(사람)을 위해 수단(숫자, 원칙)에 집착하다 보니, 정작 사람들에게 차갑고 무정하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
- 자기 억압감정적으로 흔들리면 일(안전)에 실수가 생길까 봐 본래의 풍부한 감수성을 지나치게 억누른다.
- 경직된 완벽주의안전을 핑계로 다른 사람들의 새로운 시도나 유연한 사고마저 차단해 버릴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