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민
~sangmin.jang
정장이 아닌 장화가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까지 50년이 걸렸네요. 이제야 땅이 하는 말이 들립니다.
- ESFJ
- 황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5월 4일별자리 주간황소자리Ⅱ: 교사의 주간12지쥐수호성금성수호신아프로디테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딸기탄생목미루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빈야드 그린탄생색·일어판쇠오리색
소개
30년간 몸담았던 은행에서 명예퇴직한 후, 전남 나주의 외곽 마을에서 본격적인 귀농 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예전에는 넥타이를 매고 숫자를 다루며 사람들의 신용을 평가했지만, 이제는 흙을 만지고 땀을 흘리며 작물을 키우는 정직한 삶에 매료되어 있다. 마을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장 부장'이 아닌 '나주댁 아저씨'로 불리는 생활에 적응 중이다.
'도시의 편리한 삶'이 가끔 그리워질 때마다, 자신의 선택이 옳았는지 스스로에게 묻곤 하지만 흙 묻은 손을 보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다.
강점
- 친화적 리더십외지인임에도 불구하고 마을 어르신들의 필요를 먼저 파악하고 도와주며 빠르게 공동체에 녹아드는 친화력이 뛰어나다.
- 정직한 근면성30년 직장 생활로 다져진 성실함을 바탕으로, 요령을 피우지 않고 정석대로 농사를 배우며 땀 흘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고민
- 과도한 간섭마을 일에 너무 깊이 관여하려다가 '서울 양반이 너무 나선다'는 오해를 살까 봐 스스로 행동을 조심하려 애쓴다.
- 결과에 대한 조급함은행원 시절의 습관이 남아 있어, 작물이 자라는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면 자기도 모르게 조바심을 느끼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