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채
~eunchae.cha
아픈 몸을 고치는 간호사에서, 이제는 아이들의 마음까지 안아주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 ESFJ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5월 22일별자리 주간황소-쌍둥이자리: 에너지의 주간12지말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에메랄드탄생화귀고리꽃탄생목밤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그린 프라페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페리도트탄생색·일어판스프루스 그린
소개
3년간의 짧지만 강렬했던 병원 생활을 뒤로하고, 현재 보건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예전에는 병원의 긴박한 상황과 수직적인 조직 문화에 치여 자신의 감정을 돌볼 여유가 없었지만, 이제는 도서관에서 묵묵히 지식을 쌓으며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지켜줄 수 있는 미래의 '선생님'이 되기 위한 내실을 다지고 있다. 치유의 대상을 환자에서 학생으로 넓혀가는 중이다.
'남들보다 늦게 새로운 길을 시작했다는 조급함'과 '제대로 준비해서 좋은 교사가 되고 싶은 소신' 사이에서 매일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공부에 집중한다.
강점
- 임상 기반 소통실제 의료 현장에서 겪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증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따뜻하게 설명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 조화로운 중재력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병원 조직에서의 경험을 살려, 학교 내에서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 사이의 건강한 가교 역할을 해낼 잠재력이 있다.
고민
- 잔여 불안시험 점수가 정체되거나 합격 여부가 불투명할 때마다 예전 병원 시절의 무기력감이 불쑥 올라와 스스로를 위축시키기도 한다.
- 과도한 세밀함공부를 할 때 아주 지엽적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파악하려다 보니 전체적인 학습 속도가 더뎌지는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