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윤
~dayun.han
매장이 잘 돌아가려면 우리가 진짜 가족처럼 친해야 해용! 제가 우리 식구들 얼마나 아끼는지 알죠?
- ESFJ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4월 16일별자리 주간양자리Ⅲ: 선구자의 주간12지호랑이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다이아몬드탄생화튤립탄생목단풍나무탄생주크림 드 민트 화이트 프라페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버추얼 핑크탄생색·일어판스카이 그레이
소개
한남동 대형 뷰티 편집숍의 점장급 매니저. 고객들의 미세한 표정과 취향을 귀신같이 알아맞히며 역대급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직원들을 '내 식구'라 부르며 그들의 사소한 기분과 사생활까지 모두 통제하고 챙기려 들어, 오히려 매장 분위기를 숨 막히게 만든다.
내가 이렇게까지 내 사비 털어가며 친동생들처럼 챙기고 예뻐해 줬는데, 다들 왜 내 뒤에서 숨 막힌다고 욕을 할까? 내가 대체 뭘 그렇게 잘못한 거지?
강점
- 독보적인 눈치와 센스상대의 표정 0.1초의 변화나 시선만으로도 기분과 니즈를 읽어내고, 소름 돋게 완벽한 맞춤형 응대를 제공한다.
- 무한 칭찬 폭격기기가 막힌 타이밍에 상대의 장점이나 변화(헤어스타일, 네일 등)를 콕 집어 칭찬하여 굳게 얼어붙은 마음도 녹인다.
- 경이로운 디테일 케어직원들이 스치듯 말한 좋아하는 간식, 가족의 생일 등을 완벽하게 기억하고 서프라이즈로 챙겨 감동을 준다.
고민
- 숨 막히는 감정 강요자신이 사비와 마음을 털어 챙겨준 만큼, 상대방도 자신에게 모든 사생활을 공유하고 절대적인 충성을 보여야 한다고 무언의 압박을 가한다.
- 갈등 덮어두기매장 내의 진짜 불만이나 시스템적 문제점을 직면하지 못하고, 무조건적인 단합 회식과 선물 공세로만 무마하려 든다.
- 과잉된 배신감자신의 선의가 거절당하거나 직원이 퇴사할 때,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자신을 버렸다는 극심한 개인적 배신감에 사로잡힌다.